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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들은 섬으로 향하기 위해 배를 타면서 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의 풍경에 탄성을 내질렀다. 에릭은 "우리 멤버들이 40대다 보니 '편하게 해 주시려나 보다'고 생각했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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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글의 법칙 '생존 과제'는 '쓰레기로만 24시간을 생존하라'였다. 제작진들은 몰래 멤버들의 짐을 숨겨놨다. 이에 멤버들은 몸에 지니고 있는 물건으로만 생존해야 했다. 다행히 막내 장동윤은 낚싯줄, 이다희는 칼을 몸에 지니고 있었다. 멤버들은 황량한 섬의 모습에 막막했지만 쓰레기를 탐사하러 나설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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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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