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명당'에서 조승우와 유재명이 스크린 안팎을 오가는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절친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 '명당'을 통해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조승우와 유재명이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절친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절친 스틸 4종은 땅의 기운을 읽는 천재 지관 '박재상' 역의 조승우와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타고난 장사꾼 '구용식' 역의 유재명이 스크린과 현실의 경계를 뛰어 넘는 환상의 시너지를 담았다.
영화 '명당'에서 '구용식'이 '박재상'의 곁을 지키며 극의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면, 현실에서는 조승우가 유재명을 향해 무한한 애정을 표현하며 화제를 모은다. tvN 드라마 '비밀의 숲', JTBC 드라마 '라이프'에 이어 '명당'으로 유재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조승우는 "둘이 함께라면 대본이 없어도 촬영할 수 있을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다. 앞으로 30 작품 정도는 유재명을 따라다닐 예정이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유재명 역시 "무슨 복이 있어서 이렇게 좋은 파트너, 친구를 만났는지 참 행복하다"라고 덧붙여 충무로 최고의 찰떡 케미 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승우와 유재명은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비밀의 숲'과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방영 중인 '라이프'에서 대립 관계로 등장, 팽팽한 접전으로 긴장감을 선보였던 반면, '명당'에서는 오랜 시간 막역하게 지낸 친구 사이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케미스트리와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렇듯 기존 작품과는 달리 '명당'을 통해 적에서 절친으로 거듭난 조승우와 유재명은 '명당'에서 완벽한 연기 호흡은 물론 영화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찰떡궁합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킨다.
폭발적인 열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조승우와 유재명의 완벽한 호흡을 확인케 하는 절친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명당'은 오는 9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