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타이틀곡 '체온'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는 확 달라진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한 라붐. 특히 '체온'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이다.
Advertisement
그는 "텅 빈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을 했다. 그때 '사람의 체온이 중요하구나'고 느꼈다"며 '체온'을 만들게 된 배경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걸그룹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Advertisement
해인은 "긴 로브를 입는다. 앉았다가 일어나는 부분이 좀 많다. 처음에 일어날 때 로브가 밟혀서 그 부분을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체온' 무대를 할 때 웃지를 못한다"는 유정. 그는 "마지막 방송 때 이벤트로 웃었다"며 "오랜만에 웃으니까 편안했다"고 회상했다.
지엔은 "옷 때문에 힘들었다"며 "너무 작은 옷 때문에 음식을 먹으면 배가 나온다. 조금 힘들었다. 사전 녹화 끝나면 많이 먹는다"며 웃었다.
이때 한 청취자는 '솔빈의 광고판을 보며 출근한다'는 말에 솔빈은 웃었다.
그는 "감사하게도 광고 촬영을 많이 했다"면서 '멤버들에게 쐈느냐'는 물음에 "아직 정산이 안됐다"고 설명했다.
유정하면 떠오르는 것이 JTBC '히든싱어' 이수영 편이다. 이에 유정은 즉석에서 짧게 목소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라붐은 "이제 다른 행사도 하면서 가을에 일본 정식 데뷔가 있다"며 앞으로의 활동 응원도 당부했다.
한편 라붐은 지난달 27일 새 앨범 '비트윈 어스(Between 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체온'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