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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깊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는 간이 의자에 앉아 대본에 집중하는가 하면 드라마 연출을 맡은 홍종찬 감독과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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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신념과 진정성이 깃든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흡입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그가 보여준 책임감과 의사로서의 의무감, 사명감은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기도. 한층 단단해진 눈빛과 담대한 행동력으로 권력에 본격적으로 맞서는 이동욱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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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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