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부 선수는 소속팀이 바뀌기도 했다. 대표적인 예가 이재성(홀슈타인킬)이다. 그는 전북을 떠나 독일에 새 둥지를 틀었다.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단 선수도 있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알두하일) 윤석영(서울)은 오랜만에 대표팀에 승선했다. 지동원과 남태희는 작년 10월 모로코전 이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윤석영은 2016년 11월 캐나다와의 친선경기 이후 1년 10개월여만의 선발됐다.
Advertisement
오랜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지동원은 남다른 각오를 피력했다. 그는 "기대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러시아월드컵에 나가지 못했다. 그때 국가대표선수가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 그래서 팀에서 운동하고 경기를 준비할 때 더욱 집중하게 됐다. 다시 돌아오게 된 만큼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Advertisement
이제 막 돛을 올린 벤투 1기, 새로운 체제 속 기대와 긴장이 공존한 첫 훈련이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