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권', '시력' 등 여러 발라드곡을 발표하며 젊은 발라더로서 존재감을 보여온 박재정은 지난달 첫 자작곡 '가사'를 발표한 데 대해 "오디션으로 데뷔하면서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언젠가 대중에게 나에 대한 확실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후 자작곡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 기회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재정은 노래에 있어서 '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무래도 함께 음악 작업을 많이 한 프로듀서 윤종신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박재정은 "나는 작업을 한 후 많은 사람에게 들려준다. 로이킴, 정승환, 박원 등 그들에게 많은 조언과 힘을 얻는다"며 "특히나 로이킴 형은 내 목소리에 집중해준다. 정승환도 나에게 섬세한 조언을 해주는 친구이다. 그들이 있기에 나 스스로를 채찍질할 수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박재정은 '가사'에 이어 오는 6일 두 번째 자작곡 '4년'을 발표한다. 4년 동안 좋아한 첫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피아노에 박재정의 보컬을 얹은 차분한 무드의 발라드이다. 젊은 발라더 박재정의 가을 행보는 계속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