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인범과 김문환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이었다. 황인범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김문환은 오른쪽 윙백으로 힘을 보탰다. 황인범은 센스 넘치는 미드필더다. 벤투 감독은 3일 소집 인터뷰에서 황인범의 이름을 거론하기도 했다. 김문환은 한국축구의 고질적인 문제인 풀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망주로 꼽힌다. 공격수 출신인 김문환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오버래핑을 장점으로 한다.
Advertisement
황인범은 "아시아게임 잘 마쳐서 기분 좋게 합류할 수 있었다. 이렇게 카메라 많은데서 인터뷰하는 것도 처음이다. TV에서 보던 형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이순간이 너무 소중하기에 하루하루를 성실히 하면서 형들의 좋은 점을 배우는 일주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김문환은 "어릴 때부터 상상하고 꿈꿔 온 순간이 와서 영광이다. 내가 보일수 있는 것은 다 보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대표팀이 생존경쟁의 장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황인범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서 생각한 것이 '이제 시작이다'고 생각했다. A대표팀에 처음 오면서 마음적으로, 몸적으로 준비를 많이했다. 내 생각보다 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도 끝까지, 계속해서 오겠다는 생각으로 보내겠다. 그러면 계속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