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의 이정후와 김하성, SK 이재원이 4일 재개된 KBO리그 경기서 좋은 타격감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귀국한 뒤 다음날인 4일 열린 인천 SK 와이번스전에서 나란히 선발출전했다. 이정후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톱타자로 나섰고, 박병호도 4번을 지켰다. 김하성은 6번타자로 출전.
Advertisement
이정후의 타격감이 여전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친 이정후는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선 볼넷을 골랐고, 5회초 세번째 타석에서는 1사 1,2루의 찬스에서 우전안타로 선취 타점을 올렸다. 7회초에도 우전안타를 치고 출루한 이정후는 이날 5번의 타석에서 3안타와 1볼넷으로 4차례나 출루하며 톱타자의 역할을 다했다.
Advertisement
SK의 아시안게임 멤버 이재원도 반격을 했다. 0-5로 뒤져 분위기가 넥센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6회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나와 넥센 선발 헤커의 체인지업을 끌어당겨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금메달리스트들의 활약에 넥센이 SK에 7대3으로 승리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