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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입지를 구축한 임현정은 '첫사랑',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을 겨울비처럼' 등 스테디 앨범을 다수 발매하며 오랜시간 대중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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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은 선공개곡 '내가 지금껏'에 관해 "희망의 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면서 "노래를 통해 서로에 대한 격려와 배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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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현정은 12일 선공개곡 '내가 지금껏'을 발표하고, 10월 중순 리마스터 2집 앨범을 20년만에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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