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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의 '현지반점'에서 셰프의 총애를 받는 믿음직한 수셰프 김강우는 데뷔 이래 최초 예능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바, 제작발표회에서도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영화 '식객'(07, 전윤수 감독)을 통해 이미 남다른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김강우는 "예능 신인이자 예능 귀염둥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 사실 이연복 셰프의 음식을 정말 먹고 싶었는데 레스토랑 예약하기 쉽지 않더라. 이 프로그램을 하면 이연복 셰프 요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택했다. 또 배우가 안됐으면 요리사가 되지 않을까란 막연한 꿈을 이루고 싶었다. 단순한 이유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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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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