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018 주목할 신예' 양지일이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 캐스팅 확정에 이어 화보까지 접수했다.
소속사 힌지 엔터테인먼트는 5일(수), 배우 양지일이 참여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양지일은 단편 영화 <잠몰> <프리버드>, <가해자>, <강아지똥>과 영화 <군함도> 등을 통해 충무로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최근에는 첫 브라운관 데뷔작으로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에 박은성 역으로 전격 캐스팅, 김희선-이경영과 호흡을 맞추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강렬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양지일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를 뿜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투명한 피부는 깨끗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한편 쌍꺼풀 없는 긴 눈매와 깊은 눈빛이 엣지를 더한다. 이처럼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양지일의 이중적인 마스크가 여심을 뒤흔드는 가운데,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색으로 소화해낼 듯한 도화지 매력이 도드라져 배우로서 양지일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양지일은 생애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단번에 A컷들을 쏟아내 '2018 주목할 신예'로 손꼽히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해 냈다고.
또한 양지일은 당일 진행된 '더블유 코리아'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 특이한 경력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호텔 셰프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것. 이색적인 전직에 대해 양지일은 "요리는 하다 보니 잘 했다"며 "그러나 연기에 도전했을 때 왜 진작 도전하지 않았을까 싶었을 정도로 각별했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과 의욕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양지일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W KOREA)'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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