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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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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제작진 측은 "오늘 드디어 '오늘의 탐정'이 첫 방송된다. 그 동안 온 스태프와 배우들이 시청자 분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이려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의기투합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퀄리티 높은 영상미, 생생한 음향으로 시청자 분들의 오감을 자극할 '오늘의 탐정'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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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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