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우현은 2년 4개월 만에 솔로 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을 발매했다.
Advertisement
또한 싱글 '작아지는 중'으로 돌아온 레이나. 그는 "직접 가사를 쓰고 작곡에 참여했다"며 "곡을 안 들어본 사람은 많은데, 들어 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레이나는 '개인방송 시절, 지금보다 더 잘 나갔다'는 질문에 '거짓'이라고 답했다. 그는 "데뷔 초에라면 '진실'이라고 했을텐데, 활동을 10년 했으니 그때 보다는 지금이 더 잘 나가지 않나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남우현은 해 보고 싶은 콘텐츠로 게임을 꼽았다. 그는 "게임을 좋아한다. 잘 한다"고 말했다.
그는 "김구라 선배님과 음악 프로그램을 8주 정도 함께 했다. 형님이 목소리를 잘 알고 계신다. 격려도 많이 해주셨다"며 "'복면가왕'에 나갔는데 목소리를 못 알아들으셨다. 조금 섭섭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남우현은 "출연에 대해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 '나도 언젠가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다"며 "생각 날 때마다 목록을 적어 놨었다. 가왕전에서 떨어졌다"며 말했다.
레이나 역시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그는 "2라운드에서 떨어졌다. 아쉽게 떨어졌다. 상대분이 윤하 선배님 이셨다"고 회상했다.
또한 레이나는 '울산 5대 미녀 출신이다'는 물음에 "거짓"이라며 "한번도 내 입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레이나는 "오늘 늦어서 죄송하다.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나오겠다"고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남우현은 "데이트 한 것 처럼 좋았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남우현은 지난 3일 솔로 미니 2집 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를 발매했다. 또한 레이나는 지난달 27일 프로젝트 싱글 '작아지는 중'을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