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심의 초점은 벤투호가 보일 축구였다. 소집 첫 날은 반쪽 소집에 일부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까지 겹치며 제대로 훈련을 진행하지 못했다. 비까지 내린데다, 설상가상으로 변압기 문제로 정전 사태까지 발생했다. 벤투 감독은 런닝과 2대2 미니게임 등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황인범과 이승우의 공격형 미드필더 배치는 기술이 좋은 선수를 전면에 내세워 창의적인 축구를 펼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벤투 감독은 일단 수비보다는 공격쪽을 먼저 실험해보려는 의도로 보인다. 아시안컵이라는 1차 중간 무대에 초점을 맞춘 선택이다. 아무래도 아시아 무대는 수비보다는 상대의 밀집수비를 어떻게 깨느냐가 포인트다. 공격적인 미드필더를 활용해 중앙 쪽에서 다양한 루트를 만들어내면, 주로 프리롤로 뛰었던 손흥민을 스코어러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양한 실험이 이어지고 있는 벤투식 축구는 7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