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이 일본 도쿄에 '수미네 반찬 가게'를 열었다.
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일본 도쿄에 '수미네 반찬 가게'를 오픈한 김수미와 장동민,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미네 반찬' 멤버들은 도쿄 한복판에 '수미네 반찬 가게'를 오픈했다. '엄마의 손맛'이 그리울 재일 교포에게 정이 듬뿍 담긴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로 한 것.
제작진들은 한식당이었던 곳을 잠시 빌려 '수미네 반찬' 신주쿠점으로 탄생시켰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멤버들은 주방을 체크하고, 가격 책정 회의를 했다. 반찬 판매 금액은 기부할 예정이었으므로, 적절한 가격선에서 책정했다.
또한 김수미는 한국에서 준비해온 3000개의 반찬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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