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과 조세호가 공약을 내걸었다.
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퀴즈왕을 찾기 위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로드쇼가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상금을 주기 위해 스스로 공약을 내걸었다.
두 사람은 "오늘 상금 목표 금액은 300만원이다. 셧다운 전까지 300만원을 달성 못할 시, 다음주에 대역 죄인 복장으로 녹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녹화가 오후 6시에 셧다운되는 상황에서 과연 이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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