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이청아와 송재희가 근무 중 잠깐의 커피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측이 이청아, 송재희 두 남녀 주인공의 가을 분위기가 묻어나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도은수)와 송재희(유웅재)는 극 중 두 사람이 근무하는 회사 옥상에서 커피 한 잔을 하며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남녀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빠진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청아(도은수)는 단숨에 음료를 들이키며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다. 일과 사람에 치이는 직장인의 고충, 그리고 그 스트레스를 음료 한 잔으로 털어버리는 직장인의 일상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송재희(유웅재)는 그런 이청아(도은수)를 바라보며 활짝 웃음 짓고 있다. 직장 동료와 커피 한 잔하며 수다를 나누는 자투리 휴식시간의 소중함이 묻어난다. 노을 지는 풍경과 이청아의 단아한 정장차림에서는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긴다.
'단짠오피스'는 30대 싱글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그녀의 일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 직딩 맛집 탐방 드라마이다.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인간관계, 미묘한 감정 등을 실존하는 맛집의 음식을 통해 설명하고 풀어나가는 색다른 방식을 취한다.
이청아, 송재희와 함께 하는 직딩 맛집 탐방기 '단짠오피스'는 28일 오후 8시 50분 시청자 곁으로 다시 찾아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