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혼성 어쿠스틱 듀오 한살차이가 안방극장에 감성 어린 목소리를 전한다.
한살차이는 KBS2 일일 드라마 '끝까지 사랑' OST 가창 대열에 합류, 수록곡 '어떻게 널 몰라봤을까'를 8일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착각이라 생각했었어 / 두근대는 기분이 낯설어서 / 잊고 지낸 설레임 / 깨운 너인데 …… 어떻게 몰라봤을까 / 이렇게 커진 내 마음 / 누르고 또 눌러도 / 넌 떠올라'로 이어지는 노랫말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익숙함 때문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담백함과 호소력을 겸비한 한살차이 멤버 임성희의 가창력에 힘입어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만들어졌다. 여러 편의 드라마 OST를 통해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쳐 온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의 곡으로 드라마 영상과 조화를 이루며 깊은 감동의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성희와 미스터토끼를 멤버로 하는 혼성듀오 한살차이는 2014년 디지털 싱글 '둘이서'로 데뷔, 2017년부터 왕성한 OST 가창 활동을 병행해 왔다.
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 극본 이선희)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로 시청자 재미를 전하고 있다. 주인공 한가영 역의 이영아를 비롯해 홍수아, 강은탁 등이 주연 라인을 이루어 열연을 펼치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꾸준한 앨범 발표와 OST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살차이가 섬세한 감성을 전하는 음악적 색깔을 통해 시청자들의 귀에 감도는 달콤함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2 일일 드라마 '끝까지 사랑' OST 한살차이의 '어떻게 널 몰라봤을까'는 8일 정오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