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징요 이적 비화가 밝혀졌다.
조르징요는 올 여름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단숨에 첼시 미드필드진의 핵심으로 떠오른 조르징요는 초반 첼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첼시는 4전승을 기록 중이다. 사실 조르징요는 첼시에 앞서 맨시티의 러브콜을 받았다. 에이전트는 실제 합의까지 이렀다고 고백했다.
7일(한국시각) 영국 라디오 방송 키스키스에 출연한 조르징요의 에이전트 주앙 산토스는 "맨시티와 조르징요 간의 합의는 완료됐다. 하지만 클럽간 동의를 하지 못했다. 그때 첼시가 뛰어들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도착했고, 조르징요와 협상도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