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독고 리와인드'가 드디어 오늘(7일) 오픈된다.
7일 바로 오늘,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가 오픈된다. '독고 리와인드'는 민, 백승훈 작가의 웹툰 '독고'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고 리와인드'는 공개되는 컨텐츠마다 감각적이고 짜릿한 액션을 예고하며 대중의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이쯤에서 '독고 리와인드'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알고 보면 더욱 짜릿하고 흥미진진하게 '독고 리와인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전설의 웹툰 '독고' 영화 제작진과 만났다
'독고 리와인드'가 이토록 큰 기대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것은 전설적인 웹툰 '독고'의 프리퀄이기 때문. 웹툰 '독고'는 시리즈 주간 500만뷰, 누적 매출 23억원을 돌파, 2016년에는 단행본까지 발행됐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을 사로잡은 강렬한 작품 '독고'가 다수의 영화 제작에 참여한 영화 제작진과 만났다. 영화 제작진이 참여한 만큼 모바일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것이 '독고 리와인드'가 여타 모바일무비들과 다른 점이자 기다려질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전무후무한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의 탄생
학원 액션물 '독고'의 프리퀄 '독고 리와인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액션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 스틸 등만 봐도 지금껏 어디서도 본적 없는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짜릿한 액션이 펼쳐지는 모바일무비가 '독고 리와인드'인 것이다. 스타일리시해서 눈을 뗄 수 없고, 흥미진진해서 눈을 뗄 수 없는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가 기대된다.
◆청춘스타들이 선사하는 묵직하고 유쾌한 재미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가 주목을 받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작품을 이끌어갈 청춘 스타들에 있다. 엑소 세훈(강혁, 강후 역), 강미나(김현선 역), 조병규(김종일 역), 안보현(표태진 역) 등 젊은 스타들이 그려나갈 청춘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특히 앞서 공개된 2차 티저를 통해 강렬한 액션뿐만 아니라 유쾌한 웃음까지 안겨줄 것을 예고한 바. 그렇기에 묵직함과 유머러스함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독고 리와인드'가 기대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