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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비글부부 육아에 "결혼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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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결혼하고 싶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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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9시에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쿡방의 대가 소프와 새싹 크리에이터 비글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MC 종현은 사랑스러운 육아 크리에이터인 비글부부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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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영자는 "영상을 본 적 있다. 진짜 결혼하고 싶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저런 남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 아이와 잘 놀아준다"고 덧붙였다.

이후 비글부부와 '주인공' 하준이의 예고 영상이 등장, 본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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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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