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화의 희열'은 정해진 방송식 문답이 아닌, 사석에서 만난 듯 자연스럽게 나누는 대화의 모든 것이 토크쇼가 된다. 때문에 제작진과 카메라의 간섭도 최소화했다. 녹화가 시작되자 하나 둘씩 사라지는 스태프들의 행동에 4명의 MC들은 "다들 어디 가는 거냐"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고.
Advertisement
이어 김숙은 "급스타 김숙"이라고 능청스럽게 자신을 소개하며 명함을 돌렸다. 여기에 유희열까지 자신의 CEO 명함을 꺼내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하게 달아올랐다. 다니엘은 실제 김숙의 연락처가 적힌 명함을 보고 확인 전화까지 해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Advertisement
때로는 치열한 깨달음으로, 때로는 허심탄회한 위로로 다가올 '대화의 희열'은 오늘(8일) 밤 10시 45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