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재형이 8년 동안 공백기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작곡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 정재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형의 10년 지기 이사는 정재형이 묵는 숙소로 향했다.
정재형은 이후 작곡에 집중하려했지만, 부스럭 소리에 결국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정재형은 이사와 마주 앉았다.
이때 정재형은 8년 동안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무슨 음악을 해야 될 지 몰랐었어. 스위치가 팍팍 돌아가던 시기였다면 그때 스위치가 예능으로 되어가지고 음악으로부터 도망 다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일들이 틀어지고 그러고 나서 겁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이후부터 음악을 하려면 자신에게 있어 즐거운 것 들을 제외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정재형은 "이제 서핑도 안 탈 것"이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