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지효는 극중 불운으로 인해 음침하지만 알고 보면 사랑스러운 '오을순' 역을 맡았는데, 여러 사연으로 시청자의 공감대 형성과 감정을 이입하게 만든다. 이어 여러 등장인물과의 다채로운 케미로 드라마 시청 재미를 더욱 높인다.
Advertisement
또한 이성중(이기광 분)과의 남다른 비주얼 케미도 돋보인다. '귀, 신의 사랑'을 위해 환상의 호흡을 맞추다가도, 때로는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 해 안타깝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작품이 이번 주를 기점으로 2막에 접어든 만큼, 자신의 행운을 지켜준 나무 목걸이를 바닷가에 던진 오을순이 여러 불운을 극복하고 입봉 작가라는 꿈을 이뤄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 동안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 에피소드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