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방송된 '서른이지만'에는 형태(윤선우 분)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서리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후 형태는 이제부터 자신이 서리를 보살피겠다고 선언했지만 찬(안효섭 분)과 우진(양세종 분)의 반대에 부딪혔다. 또한, 서리마저도 자신의 보살핌을 거절하자 형태는 상처를 받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리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자신을 낯설어하는 서리의 모습에도 불구, 언제나 서리만을 걱정하고 바라보는 순정남 형태의 애틋하고 가슴 아픈 감정을 윤선우는 특유의 섬세한 내면 연기로 완벽 소화하고 있다는 평. 탄탄한 연기력에 깊이 감이 남다른 눈빛 연기를 더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는 배우 윤선우가 서리와의 재회 이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