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더위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가을 등산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에 오르는 기분은 짜릿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가을 등산을 무리하게 실시하다가 무릎 통증이 짜릿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부지기수를 이뤄 주의해야 한다.
Advertisement
◆무릎 관절염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등산 노하우?
Advertisement
등산 스틱도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릎 관절의 몸무게 하중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양 팔의 등산 스틱이 신체를 튼튼히 지탱하여 낙상 사고 예방에도 기여한다.
Advertisement
특히 젊은층이라도 무릎 퇴행성관절염 발병 범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등산 등 격렬한 스포츠 활동이나 외상 등에 의해서도 연골이 닳아 없어질 수 있어서다.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라 하면 인공관절수술을 떠올리게 된다. 인공관절수술은 무릎 관절을 다 드러내야 하는 수술인 만큼 치료 시간이 길고 회복 기간도 오래 걸린다. 다만 증상 초기라면 간단한 시술인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란 연골 손상이 심각한 환자나 무릎 운동성에 장애가 있는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카티스템)을 도포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즉, 손상된 연골을 재생시켜 건강한 관절로 개선해주는 치료법이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은 전문의약품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치료 시 관절내시경으로 병변을 확인한 다음 최소 절개를 통해 관절내시경으로 손상 부위에 작은 천공을 내게 된다. 이후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를 도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시술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가량으로 짧다. 시술 후에는 목발 보행이 가능해진다. 또한 시술 6주 후 주치의 판단에 따라 전체 체중 부하로 보행이 가능하다. 덕분에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는 젊은층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부천 연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은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는 전 연령대 적용이 가능하고 관절염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중기 때에도 적용 가능하다."라며 "치료 시간이 짧지만 6주 가량 전문의 의 조심스러운 지도하여 재활 운동을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 연세사랑병원은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치료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최근 '2018 조선일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병원/줄기세포 연골재생술 부문 2년 연속 대상이란 영예를 차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