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11일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스포츠조선에 "지난 3월 사기 혐의로 피소돼 한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경찰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해 2월 교회 신도들에게 엔터테인먼트 사업 투자 명분으로 197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3일 피소됐다. 피해를 당한 이들은 15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박 목사의 이 같은 사기 행위는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교인과 자신의 세미나 참석자들을 상대로 3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년 및 6억 8000만원의 피해자 배상을 선고받았다.
Advertisement
원더걸스 예은에서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로 데뷔, 이후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집부터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다가갔다.
예은 측은 "아버지의 사기 혐의와 관련이 없으며, 경찰조사를 통해 무고함을 밝혀내겠다"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 성실히 받겠다는 입장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