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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불거진 것은 팬미팅 취소 논란이었다. 8일과 9일 개최 예정이었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면서 대만 주최측에 피소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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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10일 팬클럽인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떠돌고 있는 여자친구와 관련한 내용은 소문일뿐이다.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고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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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논란이 멈추지 않자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나선 것. 그간 강성훈은 젝스키스에 대한 활동만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고, 개인 일정은 독자적으로 진행해온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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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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