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연출 김빛나·최지민, 이하 '여성시대')의 스페셜 MC 사흘째인 오늘(12일)은 가수 육중완이 나선다.
가수 육중완은 "늘 존경하던 양희은 선생님과의 또 다른 추억 하나가 더 쌓이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과 기분까지 좋다"고 '여성시대' 스페셜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래도록 사랑 받아온 여성시대이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눈치 잘 살피며 청취자 여러분들의 활기찬 아침이 될 수 있도록 즐겁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의 작곡, 작사를 통해 선배 양희은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육중완이 여성시대 스페셜DJ로서 안방마님 양희은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여성시대의 훈남' 서경석의 휴가로 9월 10일 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인물들이 '여성시대' 스페셜 MC로 나선다.
지난 10일과 11일에는 이윤석과 양희경이 이미 나섰고 내일은 가수 홍경민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MBC라디오 '여성시대' 는 매일 오전 9시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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