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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김재윤이 최근 부진하다보니 본인이 가진 장점을 내려두고 조절을 하려 하더라. 강하게 힘으로 누르라는 지시를 했는데 볼넷이 나오면서 밸런스가 무너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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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은 9월 4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은 무려 12.27까지 치솟은 상태다. 김재윤은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가진 우완 파이어볼러다. 올시즌 49경기에서 6승4패13세이브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중이다. 블론세이브는 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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