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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미국 친구들의 한국여행 셋째 날이 시작된다. 셋째 날 친구들이 선택한 첫 번째 여행지는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 수 있는 민속촌이었다. 민속촌에 입장한 미국 3인방은 초가집, 기와집 등 한국의 전통가옥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진짜 멋지다. 디테일에 엄청 신경 썼네", "솔직히 난 여기서 살 수도 있겠다"라고 말하며 전통 가옥의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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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친구들이 물총대결에 임하는 자세는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뉘었는데.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아버지 부류와 아이들과 진심으로 대결을 펼치는 미혼남 부류였다. 일부러 아이들이 쏘는 물총에 맞아주며 온몸으로 놀아주는 로버트와 브라이언에 비해 윌리엄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초등학생과 치열한 혈투를 벌였다. 대한민국 초등학생과 곧 40대를 바라보는 미국 어른의 물총 빅매치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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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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