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엑소(EXO)의 시우민, 카이, 찬열, 세훈의 화보에 이어 다섯 번째로 백현의 스트릿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MLB 2018 F/W 화보 속 백현은 서울의 핫플레이스 이태원 우사단로를 배경으로 블루, 멜란지 컬러 등의 유니크한 컬러감의 패딩과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를 매치해 프리미엄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백현은 겨울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엑소 롱패딩' 블랙 컬러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아이보리와 실버 컬러가 오묘하게 결합된 멜란지 컬러 롱패딩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백현은 롱패딩 외에도 실버와 블루 컬러 숏패딩을 활용해 다채로운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또 레터링 버킷햇과 바람막이와 상하의 세트로 구성된 레드 컬러 트레이닝 셋업을 활용해 MLB만의 스트릿 감성을 강조해 스트릿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더불어 모자 사이드에 표범 자수가 들어간 블랙펜서 캡을 착용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했다. 화보 속 백현이 착용한 블랙펜서 캡은 10월부터 MLB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LB는 시우민 화보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백현의 화보까지 순차적으로 새로운 엑소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현에 이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오, 수호, 첸의 화보는 MLB 공식 인스타그램 및 MLBCREW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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