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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닛칸 스포츠는 13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및 A대표팀에서 부상한 선수들의 구단을 찾아 직접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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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에 합류했던 스기모토 겐유(세레소 오사카)는 홋카이도 합숙 훈련 중 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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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 스포츠는 '성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자카르타, 삿포로, 오사카에서 훈련 및 경기를 했다. 성실함을 기본 입장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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