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5일
대운하(4경주 1번·김용근)=순발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계속 외곽에서 고전했던 마필로 내측 최적의 선입이 가능한 이번에는 첫입상 무난한 전력.
장산제국(7경주 1번·누네스)=승급전이지만 앞선 경합이 필연인 흐름에서 내측 참고 한발이면 더욱 늘어난 뒷심을 바탕으로 우승도 가능한 전력.
미스터터너(9경주 11번·이철경)=상태는 이미 회복이 되었는데 흐름이 느린 편성을 만나서 중위권 전개만 하더라도 첫승까지 노릴 탄력 우위의 전력.
땡큐찰리(11경주 5번·유승완)=빠른 마필 다수인 편성을 승급전으로 만났지만 맘 먹으면 앞선 장악이 가능하고 감량의 이점까지 있어 연승 도전 가능.
◇16일
아름다운천사(2경주 1번·김태훈)=선두권 경합이 필연인 편성에서 따라가도 뒤가 나오는 모습이기에 내측에서 참고 한발이면 연승 가능한 전력.
구름왕자(5경주 4번·누네스)=승급전 빠른 마필 다수인 편성을 만났지만 또다시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흐름이고, 나서면 연승 도전 가능.
블루플래그(9경주 3번·조인권)=선행을 장담할 편성은 아니지만 따라가도 자력으로 우승 도전이 가능한 전력으로 내측에서 오크스에서의 아쉬움을 씻을 수 있겠다.
런닝스톰(11경주 3번·장추열)=승급전 외곽에서 고전했던 마필로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편성에서 충분히 자력으로 우승가능한 전력.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