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래스카 옐로아이는 수명이 최대 120년에 달하는 최고의 고급어종인 만큼, 어획은 1인당 하루 1마리로 제한됐다. 황금 뱃지의 승부는 무게로 내기로 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장혁과 이경규 못 잡으면 이덕화가 황금배지"라고 설명했다. 하이텐션이 된 이덕화와 마이크로닷은 이경규와 장혁의 낚시에 잇따라 참견했다. 이경규는 "형님 때문에 방해된다"며 역정을 냈다. 장혁은 블랙락피쉬, 이경규는 우럭을 낚았다. 이경규는 "아아악! 알래스카!"라며 답답함을 토해냈다.
Advertisement
홀로 분투하던 장혁은 무려 82cm짜리 초거대 옐로아이를 낚아올렸다. "폐를 끼칠까 두렵다. 열심히만 하자"던 장혁의 진심이 통한 것. 초보낚시꾼의 인간승리였다. 모두들 한마음으로 축하하면서도, 한편으론 배가 아픈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후반전은 '알래스카 할리벗'이 목표였다. 이경규는 무려 80cm에 달하는 큼직한 광어를 비롯해 무려 4마리를 낚아올렸지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마이크로닷은 작은 락피쉬 포함 두마리를 건져올렸다. 결국 알래스카 할리벗 낚시는 실패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