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NCT DREAM의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한 총 4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NCT DREAM SHOW'는 당초 예정된 3회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30일 오후 1시 공연이 추가되었으며, 이로써 오는 28~30일 3일간 총 4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SMTOWN THEATRE에서 펼쳐질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꿈'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는 NCT의 세계관을 콘셉트로, 음악, 퍼포먼스, 영상, 무대 연출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스페셜 무대, 게임, 토크 등 다채로운 코너를 만날 수 있어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7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24에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을 발표,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15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강 틴에이저팀'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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