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직업을 향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 전으로 돌아가면 또 모델을 하겠어? 응. 너는?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모델 김원경과 함께 수영복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애와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디자이너 박승건의 런던 컬렉션 모델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후배들에 대한 애정 가득한 걸크러쉬 선배미(美)를 뽐냈다. 워킹 심사때는 어느 때보다 날카롭고 진지한 태도로 톱모델의 포스를 뽐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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