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린드블럼의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린드블럼은 지난 4일 KIA전과 9일 SK전에서 2경기 연속 타구에 오른쪽 발등 부위를 맞았다. 각자 다른 타자가 친 타구가 공교롭게도 린드블럼의 다리를 향했다.
Advertisement
부상 부위가 발인만큼 린드블럼에게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 어차피 두산은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도 아니고,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데다 최근 4연승으로 승수를 더 빠르게 쌓고있기 때문에 굳이 린드블럼이 무리할 필요가 없다. 특히 포스트시즌까지 길게 내다봐야하는 점을 감안했을때 지금 린드블럼이 충분히 회복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 린드블럼은 올 시즌 두산 이적 이후 이전보다 훨씬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줬고, 단 한번도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으며 완벽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