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최유화의 '고혹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JT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최유화가 이번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9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18 올 해를 빛낼 신진 여배우'로 소개된 최유화는 주제 그대로 자기만의 고유한 색을 가진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그녀만의 매력을 뿜어냈다.
사진 속 최유화는 깊은 눈빛과 표정, 섬세한 손짓의 조화로움을 선보이며 감성 짙은 화보를 완성해냈다. 많은 이야기를 담은 듯한 그녀의 눈은 한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다. 테이블에 놓인 꽃병마저 놓치지 않고,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최유화만의 아이템으로 소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켰다.
최유화는 이날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연기를 향한 다부진 자세를 드러내기도 했다. 최유화는 "지금도 선택 받아야 하는 입장이지만 저도 같이 선택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하고 싶은 작품이 있을 때 저도 모르게 갑자기 큰 용기가 나는 순간이 있어요"라며 좋은 작품, 좋은 연기를 놓치고 싶지 않은 그녀만의 욕심을 드러냈다.
또, 화제 속에 마무리 된 이수연 작가의 드라마 '라이프'에서 털털한 듯 보이지만 빈틈없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강단 있는 기자 최서현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 현직 기자들과 아나운서들을 직접 만났다는 최유화. "기자가 왜 되고 싶었는지 그분들의 특징이나 말투, 눈빛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최유화의 분위기 넘치는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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