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이동진이 구혜선의 작품에 악평을 했었다는 에피소드 이후 이동진이 당황한듯 급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으로 뜻밖의 웃음을 예고했다.이들이 후에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측은 14일 네이버 TV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채널을 통해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구혜선의 첫 만남과 힐링과 재미를 모두 갖춘 첫 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아낌없이 풀어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여행지인 '신이 가장 사랑하는 땅' 강원도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시작하는 첫 회 예고편을 통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로 이뤄진 고정 출연자들은 강원도의 자연 속에서 산책하듯 걷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힐링 토크와 여행을 사랑하는 네 남자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첫 번째 게스트 구혜선이 등장해 분위기를 밝히며 첫 여행의 진정한 시작을 알렸다. 구혜선은 이동진이 자신의 영화에 악평을 남겼던 인연을 공개했고, 이동진은 그녀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구라가 이동진에게 구혜선의 옆자리를 제안하자 "제가 오늘 열심히 할게요!"라며 급 사과를 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동진과 구혜선의 어색해진 첫 만남이 본 방송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가 된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첫 회 예고편을 본 예비 시청자들은 "구혜선 너무 예쁘다", "너무 기대되네요!",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에 구혜선이라니 첫방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방사수 각!" 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첫 회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방송계 잡학 다식을 담당하는 김구라,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 평론가 이동진, 30년 내공의 카피라이터 정철, 무공해 매너남 남창희와 감독 겸 배우 구혜선의 강원도 여행기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첫 방송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책 선물과 사인회까지 하는 이벤트도 예정되어있다. 참가 신청은 오늘(15일) 오전 11시까지 할 수 있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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