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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팀셰프' 녹화에서 멤버들은 먼저 태국 내 '코랏' 지역에 위치한 버스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셰프들은 지역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대표 음식들을 시식했다. 이준 셰프는 "태국 여행을 온다면 앞으로 무조건 코랏부터 들르고 싶다"며, "지금까지 먹어본 태국 음식들 중 최고"라며 버스 셰프의 요리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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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헤드셰프 이준의 식당을 방문했다. 태국 팀 막내 셰프 카오폿은 "미슐랭 셰프의 식당을 방문하는 건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심광섭 셰프의 식당도 찾았다. 이들은 갈비찜을을 기름에 튀겨낸 갈비 튀김, 전복과 휘핑크립을 배합한 소스 등 '퓨전 한식'을 함께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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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태국 셰프들의 우정과 화합이 돋보인 JTBC '팀셰프' 11회는 15일(토)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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