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 콰이엇과 도끼, 스윙스로 분한 박민성, 양세찬, 문세윤은 등장부터 남다른 카리스마를 방출해 관객석을 사로잡은데 이어, 폭발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특히 지난주 이영자 도플갱어로 변신해 폭소를 안긴 문세윤은 이날도 스윙스의 말투와 포즈를 똑같이 따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MC 김진표를 연기한 이용진, 기상천외한 랩 실력을 뽐낸 궁예 역의 이진호 또한 대체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관객들의 투표로 폐지 위기에 처한 '2018 궁예' 코너의 순위 결과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중위권에서는 이국주, 이상준의 '메기스터디'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4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영기 엄마', '선다방' 등도 비장의 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한 각 코너별 웃음 비밀 병기는 무엇일지, 과연 어떤 코너가 우승의 자리에 오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