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 추석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개봉을 이틀 앞둔 9월 17일(월) 오전, 동시기 경쟁작인 <명당>, <협상>, <더 넌> 등을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언론시사회와 관객시사회 이후 시작된 강렬한 입소문을 펼치고 있는 <안시성>은 전세대가 만족할 최고의 액션블록버스터로 거듭났다. 이로써 <안시성>은 올 추석을 강타할 단 한편의 기대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강렬한 재미, 스펙터클한 전투 액션, 가슴 벅찬 감동까지 스크린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집대성한 영화 <안시성>이 추석 극장가를 정조준 하고 있다. <안시성>이 개봉을 이틀 앞둔 10월 17일(월) 오전 영진위통합전산망의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전주 개봉한 <물괴>를 압도적으로 제침과 동시에 같은 날 개봉하는 손예진, 현빈 주연의 <협상>, 조승우, 지성 주연의 <명당>까지 제친 기록이다. 이로써 <안시성>은 올 추석 전 세대를 사로 잡을 극장 필람 무비로서 흥행 왕좌를 예약 했다.
이처럼 <안시성>이 개봉 전부터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무엇보다 실 관람객들의 입소문이 주효했다. <안시성>은 개봉 한달 전에 진행 된 블라인드&모니터 시사회에서 높은 수치의 점수를 기록한 바 있었다. 언론시사회 이후에는 기대 이상의 수준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가 탄생한 것에 대해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쏟아졌다.
<안시성>의 제작비가 한국 영화에서는 대규모 예산에 해당되지만 할리우드 평균 예산의 1/4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예산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기술력까지 다가갔다는 사실이 언론매체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영화 속 곳곳에 배치해 둔 재미요소부터 공선 전투씬을 세밀하게 조율한 김광식 감독의 연출력이 주목 받았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주필산 전투, 2번의 주-야간 공성전, 토산 전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투씬에 사활을 건 배우들의 액션 연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더불어 클라이막스에 다다라 느껴지는 뭉클한 감동, 그리고 리더 양만춘을 소화한 조인성의 새로운 발견까지 대한민국 관객들이 매료될 요소를 골고루 갖춘 영화가 바로 <안시성>이다.
<안시성>은 12세 이상 관람가로서 추석 연휴 동안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각광 받고 있다.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 전천후 추석 오락 액션 영화 <안시성>은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행진을 시작했다.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블록버스터 <안시성>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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