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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폰은 802.11ax 칩이 탑재되지 않아 1Gbps가 최대 속도이며 기존 866Mbps 대비 약 1.2배 늘어났다. 내년 출시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데이터 통신 효율이 향상, 최대 속도가 1.2Gbps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 성능이 향상되면 고객들은 더욱 빠른 와이파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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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와이파이 AX는 국내 최초로 정부로부터 공식 인증 받은 상용 AP를 활용한다. 해당 AP는 지난 8월 말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자파 적합 인증을, 과기정통부로부터 최종 장비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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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관계자는 "보다 빠른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상용 서비스에 적용함으로써 당사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앞선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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