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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35경기서 타율 3할8푼1리(134타수51안타), 7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17일 부상으로 1군에서 자취를 감췄던 그는 7월 11일 복귀했는데, 15경기를 뛰고 지난달 1일 두산전에서 허벅지를 다쳤다. 쓸만하면 이탈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지난 8월 1일 2군행 이후 한달 보름여 만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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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역시 1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끌어 올린다. 류 감독은 "홈 6연전이기 때문에 1군에서 관리를 하도록 했다"며 "재활을 하면서 (회복 여부를) 기다려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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