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캡틴 박경수가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됐다.
박경수는 18일 수원 SK 와이번스전에 7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를 소화중이었다. 박경수는 6회초 수비 도중 한동민의 중전 안타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공을 잡지 못했다.
박경수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트레이너가 그라운드에서 박경수의 상태를 체크한 뒤 교체 사인을 냈다. 박경수는 곧바로 박기혁과 교체됐다.
KT 관계자는 "몸을 날리다 왼쪽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곧바로 지정 병원에 가 검진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