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의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나일론 코리아'가 손나은과 10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파리로 떠났다.
파리의 가을을 담은 손나은과의 촬영은 파리 근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카페와 거리를 누비며 담아낸 그녀의 여행스케치는 때론 고혹적이고, 때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졌다.
파리 화가들이 사랑한 로맨틱한 퐁네자르 다리에서 포즈를 취한 손나은은 쓸쓸한 가을의 풍경을 로맨틱하게 바꾸는 분위기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영화 '비포 선셋'에 등장한 '르 퓨어' 카페에서는 시크한 캐멀 슈트 차림으로. 왕의 정원 팔레루아얄에서는 로맨틱한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블레이저와 스커트 차림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컷마다 금새 촬영을 마쳤을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나일론과의 촬영을 통해 파리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 그녀의 로맨틱한 화보는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