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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그동안 설명하기 어려웠던 당사의 기술력을 <신과함께> 프로젝트를 통해 확실하게 알리게 되었다.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통해서 상상 그 이상의 것도 현실처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하며, "스튜디오드래곤과는 다양한 부분에서 향후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IP를 통해 영화 혹은 드라마 투자, 제작 등 앞으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번 <아스달연대기> 관련 공동 제작 및 투자 부분도 상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향후 성장성에 대해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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