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서예지의 매력만점 의류 화보가 소속사 SNS를 통해 공개됐다. 서예지는 추석 명절 코디를 선보였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지룩으로 매력만점 코디센스를 뽐냈다.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서예지는 영화 '암전'을 촬영이다. 최근 서예지는 영화 '양자물리학'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로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월 말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양자물리학'(가제)은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십분간 휴식'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두 남자'를 연출한 이성태 감독의 차기작으로 화류계 종사자들이 법 위에 있는 권력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서예지는 사법고시를 준비하다 화류계에 입성해 퀸이 된 성은영 역을 맡았다. 지성미 넘치는 강남 화류계 에이스로 분할 예정이다.
한편, 서예지는 연기 잘하는 배우로 충무로 20대 여배우 섭외 1순위에 꼽히며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을 바쁘게 오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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