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0월 결혼을 앞둔 배우 양미라가 예비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참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우월한 비율을 뽐내는 양미라와 예비 신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어깨동무를 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달달한 예비 부부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4년간 교제해 온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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